Hani
하니 본명 · 배우명 안희연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3년 만의 주말극 복귀로 '연기자 안희연'을 증명하는 중
가수 하니, 배우 안희연
걸그룹 EXID의 센터로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썼던 그녀는, 배우로 활동할 때는 무대 위의 이름 대신 본명 '안희연'을 사용합니다. 지금은 그 이름으로 KBS 주말극의 여자 주인공 자리에 올라 있습니다. 🌸
2019년 9월부터 하니는 배우 활동 시 본명인 안희연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수 하니와 배우 안희연을 구분해 보여주고 싶다는 의도가 담긴 선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드라마·연극 크레딧에는 줄곧 '안희연'이라는 이름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배우 안희연의 발자취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시선 속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쌓아온 시간들. 조연과 단막극을 거쳐, 마침내 지상파 주말극의 메인 타이틀롤까지 올라왔습니다.
시청률로 증명한 존재감
"아이돌 출신 배우의 드라마는 흥행이 어렵다"는 통념을 깨고, '사랑이 온다'는 회차마다 시청률이 오르는 보기 드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
※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하락세인 가운데, '사랑이 온다'는 "올드하지만 재밌다"는 입소문과 함께 흐름을 반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하니는 여기에 있다
3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무대는 다름 아닌 KBS 주말극. 그것도 처음 도전하는 장르였습니다.
주요 출연작
지금의 존재감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크고 작은 작품들을 거치며 쌓아온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금 하니를 둘러싼 화제들
복귀작의 흥행 못지않게, 개인사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왜 지금, 하니의 복귀가 통했나
아이돌 출신 배우에게 늘 따라붙던 회의적인 시선을 뒤집은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